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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김보미, 분홍색 가운 입고 생각에 잠긴 근황…‘수지-이승기 두번째 만남으로 드라마 특별편성’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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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구가의서’ 김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소 김보미는 분홍색 가운을 입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진지하게 생각에 잠긴 듯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우님 새 드라마인가요?!” “보미씨 단아하고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는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처음 데뷔했다.  11살부터 발레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에 진학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이후 ‘고死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과 7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써니’에 출연해 큰 이목을 끌기도 했다. 그 후 ‘내딸 꽃님이’,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또한 지난 2013년 tvN드라마 ‘구가의서’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당시 그는 강치의 엄마 윤서화의 몸종 역을 맡아 서화 대신 조관웅에게 겁탈 당하고 연모하던 윤정윤이 교수형을 처하는 등 연이은 불행으로 아픔을 안은 인물로 활약했다.

한편 ‘구가의서’는 현재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MBC드라마넷에서 재방송되고 있다. 이는 ‘배가본드’로 이승기와 수지가 또다시 만나며 화제를 일으켰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당시  ‘구가의서’는 최고 시청률 20%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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