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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미스터션샤인'→'멜로가 체질' 쉴 틈 없는 행보… '종영 아쉬움 가득'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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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멜로가 체질' 이주빈이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촬영중이라 본방사수를 못하지만ㅠㅠ #멜로가체질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세요 #2회남았다니 #믿을수없어 #시러어어어어 #소민이네집화장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주빈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다. 작은 얼굴에 빈틈하나 없이 오밀조밀하게 자리한 그녀의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보고 있음 통통 매력", "디즈니 공주님가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빈 SNS
이주빈 SNS

한편 올해 나이 30세인 이주빈은 ‘멜로가 체질’에서 한때 잘나갔지만 현재 하향세인 배우로, 4차원의 매력을 지닌 이소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마냥 도도한 배우인 줄 알았던 이소민은 매니저 민준과 친구인 은정(전여빈 분)의 외로움을 무심히 챙겨주며 위로하기도 하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현재 위치에 대한 불안함을 달래기도 하는 등 의외로 속 깊은 면모를 지녀 눈길을 끌었다. 

앞서 2018년 tvN '미스터 선샤인'으로 안방극장에 첫 등장하자마자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KBS2 '하나뿐인 내편'에 연이어 캐스팅되는 등 핫 라이징 스타로 등극했던 이주빈은 이번 JTBC '멜로가 체질'에서 이소민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앞으로의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에서 기생 매화수로 등장하는 등 쉴 틈 없는 행보를 보이는 이주빈의 또 다른 변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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