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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출신 지오♥’ 최예슬, 눈 녹내장 진단 후 떠난 신혼여행 “유부 4일차”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0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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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엠블랙 출신 지오♥’ 최예슬이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부 4일차”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새침한 표정으로 머리에 꽃을 꽂고 있다. 그의 옆에서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지오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부초밥 오백만개 만들어주고싶은 미모” “결혼하시더니 더더예뻐지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나이 26세인 최예슬은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예능 ‘앵그리맘’, 드라마 ‘엄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현재 최예슬은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를 운영하며 BJ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의 남자친구 지오는 올해 나이 33세로 2009년 엠블랙(MBLAQ) ‘오예(Oh Yeah)’로 데뷔했다. 엠블랙 해체 후에는 최예슬과 커플 유튜브를 운영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최근 최예슬은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시선을 끈 바 있다. 그는 “녹내장은 특별한 예방법이 없고 특별한 주의사항이 없다고 의사 선생님께 들었다”며 치료를 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지난달 28일 최예슬과 지오는 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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