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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이엘, 이설과 다정한 모습…‘숏컷도 완벽 소화하는 미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2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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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황해'의 감독판이 방송되며 배우 이엘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엘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이엘은 블랙 컬러의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매력을 더했다.

이엘 인스타그램
이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리 염색하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멋있어요", "사랑해요",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 이엘은 지난 2009년 MBC '잘했군 잘했어'에 출연했다. 이후 '하녀들', '아름다운 나의 신부', '몬스터', '도깨비', '블랙', '화유기', '최고의 이혼',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바람 바람 바람', '내부자들', '황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데뷔 이후 이엘은 매력적인 미모로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엘은 뛰어난 몸매와 큰 키, 8등신 비율 등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다.

과거 이엘은 영화 '황해'에서 주영 역으로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엘은 영화 '황해'에서 하정우, 김윤석, 이철민, 조성하, 곽도원 등의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뿐만 아니라 '황해'에는 임예원, 탁성은 등의 배우들이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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