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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곽지영, 화장기 없어도 빛나는 외모…‘닮아가는 부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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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곽지영이 남편 김원중과 함께한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했다.

최근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원중이오빠 인스타 아님 주의"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과 김원중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수수한 매력을 어필했다.

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쁜 부부", "두분 닮았어요", "여기는 지영 언니 인스타", "자연스럽게 예뻐요", "웃는 모습 똑같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0세인 곽지영은 지난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계기로 본격적인 모델 생활을 시작했다. 곽지영은 국내 최정상급 모델로 성장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델 김원중과 결혼했다. 김원중 역시 2009년부터 모델 생활을 시작했고, '킹원중', '원중킹' 등으로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김원중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진출에 성공하기도 했다.

올해 33살인 김원중은 곽지영과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김원중과 곽지영 부부는 최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신혼집 내부와 데이트 현장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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