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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그니피센트7’ 이병헌, 크리스 에반스와 다정한 모습…‘이민정이 반한 미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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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매그니피센트7'이 방송되며 출연했던 한국 배우 이병헌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병헌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ptainamerica #stormshadow"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캡틴 아메리카'의 주인공 크리스 에반스와 함께 부드러운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이병헌과 크리스 에반스 모두 깔끔한 정장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부럽다", "사랑해요", "완전 멋짐", "대박", "크리스 에반스랑 사진 찍었어"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50세인 이병헌은 지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병헌의 동생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은희)이다.

이병헌은 데뷔 이후 '미스터 션샤인', '아이리스', '올인', '남한산성', '그것만이 내 세상', '마스터', '내부자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병헌은 영화 '매그니피센트7' 등을 비롯해 '지.아이.조', '레드: 더 레전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미스컨덕트' 등 할리우드 영화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영화 '매그니피센트7'에서 이병헌은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맷 보머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병헌은 올해 나이 38세의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민정과 이병헌의 나이 차이는 12살이다. 두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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