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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레깅스 화보, 군살 하나 없는 이기적 몸매…청순+섹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0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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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2일 새벽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신세경 레깅스 화보'가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다르 아이디를 태그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티셔츠에 민트색 레깅스를 입은 신세경이 담겼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신세경은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신세경의 완벽한 몸매와 남다른 라인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와 라인 장난 아니다", "아니 어떻게 몸매가 이럴 수 없죠?", "노출 없어도 섹시한 게 이런 거죠",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이렇게 완벽하다니 언니 자극 제대로 받고 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 인스타그램

한편,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드라마 '토지', '선덕여왕', '지붕뚫고 하이킥', '패션왕', '냄새를 보는 소녀', '육룡이 나르샤', '흑기사', 영화 '어린 신부', '오감도', '어쿠스틱', '타짜-신의 손', '채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종영한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조선 최초의 여사(女史) 구해령으로 완벽 변신,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로 큰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신세경은 소속사를 통해 . “촬영이 끝났다는 사실이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저에게 있어 ’신입사관 구해령’은 굉장히 소중하고 의미 깊은 작품이었다. 시청자분들의 마음 속에서도 ‘신입사관 구해령’이 소중한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내비쳤다.

이어 “’작품에 참여한 제작진분들이 진심으로 우리 작품을 아끼는구나’를 굉장히 많이 느꼈다. 이러한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소중한 분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 너무나도 행복하다”는 메시지와 “또 다른 작품으로 인사드리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지금까지 ‘신입사관 구해령’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동고동락한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잊지 않고 고마움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올해 나이 30세인 신세경은 '신입사관 구해령'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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