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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8’ 최종 탈락자 영비(양홍원), 비와이와 키 차이 눈길…함께 선보인 ‘소년’ 재조명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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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쇼미더머니8' 우승 후보로 언급됐지만 결승전에서 탈락자로 선정된 영비(양홍원)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영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개"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비는 '쇼미더머니8'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비와이와 마주보고 서 있다. 두 사람은 '쇼미더머니8'에서 '소년'이라는 곡을 함께 선보이며 주목 받았었다.

영비는 블랙 컬러의 상하의에 노란색의 패딩 조끼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비와이와 영비의 키 차이가 시선을 끌기도 했다.

영비 인스타그램
영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고생 많았어요", "최고", "설레는 키 차이네", "둘이 진짜 멋있어요", "사랑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1세인 영비의 본명은 양홍원이다. 현재 소속사는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인디고뮤직이다. 인디고뮤직에는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장용준)도 소속돼 있다.

엠넷 '고등래퍼' 우승자 출신인 영비는 당시 학교 폭력 논란을 겪었다. 양홍원은 학폭 논란에 대해 반성한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프로그램에서 하차하지는 않았다.

해당 학교 폭력 논란은 영비의 '쇼미더머니8' 출연 이후에도 계속됐다. '쇼미더머니8'에 출연했던 윤비는 디스 배틀에서 영비의 학교 폭력을 직접언급하며 비판했다.

그러나 양홍원은 과거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내 놓지 않았다. 또한 영비는 '쇼미더머니8' 절반 탈락 심사 당시 함께 무대를 꾸린 샤크라마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주며 비판 받았고, 인성 논란을 겪었다. 또한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브린을 향한 관심을 고백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영비는 '쇼미더머니8' 초반부터 최종 우승자로 예상됐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펀치넬로가 우승을 차지했고, 영비는 최종 탈락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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