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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X윤선우, 미국가기전 미파도 여행가자…김기리는 이채영 모텔룸 알려주고 김사권에게 한몫 챙기기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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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윤선우와 미국 가기 전에 미파도 여행을 가기로 하고 김기리가 음모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11회’에서는 대성(김기리)는 상미(이채영)을 통해 준호(김사권)에게 한몫을 잡으려고 음모를 꾸미게 됐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상미(이채영)는 준호가 금희에게 이혼하고 싶다는 말을 듣고 술집에서 술을 먹으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대성(김기리)는 그런 상미를 안쓰러워했다. 대성(김기리)은 준호(김사권) 때문에 상미(이채영)가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뭐가 아쉬어서 너 싫다는 놈 때문에 이러냐”고 핀잔을 줬다.

용순(임채원)은 경애(문희경)에게 “상원(윤선우)이가 금희(이영은), 여름이(송민재)와 함께 외국으로 같이 살 것 같다”라고 전했고 상원이 여름이와 금희를 데리고 나간다는 말에 깜짝 놀란 경애는 영심(김혜옥)을 만나자고 하며 “나 여름이 친 할머니인데 좀 뵙죠”라고 말했다.

경애는 영심에게 “지난 번 말했던 거랑 다르지 않냐? 상원이를 사위로 들일 일은 없다고 하면서 둘이 외국에 나간다는 말이 들리더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영심은 지지 않고 “그 점이라면 댁의 아들을 만나서 물어봐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일어섰다.

또한 경애는 상원의 레스토랑을 찾았지만 상원의 마음이 굳건한 것을 알게 된 경애는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고 집으로 돌아와서 남편 용진(강석우)를 바라보고 울음을 터뜨리게 됐다. 

또 대성은 집에가면 준호가 이혼을 요구할 것 같다고 하는 상미를 호텔로 데려다 준 뒤 가운으로 갈아입고 준호에게 호텔룸을 알려주면서 한몫을 챙길 생각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주상미, 한준호, 왕금주, 한석호가 주인공이다. 

또한 나영심 역에 김혜옥, 왕재국 역에 이한위, 주용진 역에 강석우, 허경애 역에 문희경, 변명자 역에 김예령, 주용순 역에 임채원, 박수철 역에 손종볌, 오대성 역에 김기리, 왕금동 역에 서벽준, 진수연 역에 배우희, 윤선경 역에 변주은, 정소라 역에 김가란, 이동욱 역에 김범진, 서여름 역 송민재가 연기를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4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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