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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충재, 나이 30대 맞아? 동안 미모의 미대남…집 인테리어도 감성 가득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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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충재가 조각 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출장! 사실 제주도 처음 와보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멋진 곳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충재는 돌담 위에 앉아 한 껏 제주의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흰 셔츠와 베이지색 면바지를 입고 남친룩을 선보였다. 특히 훈훈한 외모가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주와 잘 어울리시네요” “헐 제주 오셨군요” “제주도는 언제 가도 힐링이더라고요” “충재씨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 인스타그램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김충재는 방송인이자 제품 디자이너이다.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학을 전공했다.

김충재는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친한 동생으로 출연해 훤칠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와 에스팀이 함께 기획한 사업부인 스피커와 인풀루언서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방송 전에도 대학 재학 시절 별명이 ‘미대 강동원’이었을만큼 잘생긴 외모로 유명했다고. 그는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이사한 투룸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외모 만큼이나 뛰어난 인테리어 감각을 발휘한 김충재는 집 안을 화사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 눈길을 모았다. 

올해 초 샤이니 키의 콘서트에서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린 사실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돼 다음날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다. 당시 사과문이 무성의하다는 비난이 있었으나 현재 사과문은 삭제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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