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태양의 계절’ 김주리, 하시은 찾아가서 오창석-윤소이-이덕희 짜고 최성재 속였다 ‘폭로’…윤소이-이덕희는 정한용 거짓 기억상실증 알게돼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1 20:2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에서는 김주리가 하시은 찾아가서 오창석과 윤소이 그리고 이덕희가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렸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82회’에서 광일을 짝사랑하던 지은(김주리)이 이혼 수순을 밟으려는 광일(최성재)과 시월(윤소이), 덕실(하시은)과 유월(오태양-오창석)의 관계를 어긋나게 했다.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지은(김주리)은 광일이 유진(남이안)과 재혼하는 것을 알게 되자 질투심에 덕실(하시은)을 부추겼다. 지은은 “우리 형님 이혼하면 김유월씨랑 결혼 하지 않을까”라며 덕실을 속을 긁었다.시월과 유월이 재 결합한다는 지은의 말에 덕실은 분노하며 “입닥치지 못해”라고 폭언을 했다.

지은은 “내가 덕실 씨 위해서 얘기하는 건데. 두 사람 이혼 말려야죠. 광일 오빠 지금 속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덕실은 지은에게 들은 얘기를 알렸고 광일은 “어머니가 알고 있었다고?”라며 깜짝 놀랐고 덕실은 “그 세 사람이 짜고 여태 오빠를 속인거였다”라고 폭로했다.

덕실은 “지민이(최승훈)이 미국에서 데려오고, 오빠랑 윤시월 이혼시키려고”라는 말을 했고 광일은 윤시월과 오태양을 향한 질투심으로 폭발을 했다.

또한 시월과 정희는 장 회장이 기억을 잃은 척한다는 걸 알게 되고 장 회장으로부터 태준이 재복을 죽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으로 오태양-김유월 역에 배우 오창석, 윤시월 역에 윤소이, 최광일 역에 최성재, 채덕실 역에 하시은이 연기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