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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IZONE) 장원영, 일본 ‘뱀파이어’ 활동 회상 중…누리꾼 “한국 컴백은 언제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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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이즈원(IZONE) 장원영이 일본 앨범 ‘뱀파이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근 아이즈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즐거웠던 뱀파이어 활동 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뱀파이어’의 무대 의상을 입고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귀엽게 미소짓는 등 활동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평소의 청순하고 앳된 비주얼과 또다른 성숙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워뇨 수고했어!! 이제 한국 컴백만 하면 될 일”, “원영이는 진심 매일 이쁘지”,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이번 활동도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장원영은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출연 당시 어린 나이에도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로 주목받았으며 아이돌 2회차같은 무대 매너와 끼로 독보적인 팬덤을 구축, 1위를 거머쥐며 아이즈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악으로 한국은 물론 글로벌 팬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그들은 지난 4월 두 번째 미니 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로 음악 방송 7관왕 달성에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 판매량, 가온 주간 앨범 및 소셜차트, 일본 오리콘 해외 앨범 차트 등 각종 1위를 휩쓸며 대세다운 활약을 펼쳤다. 

최근 ‘뱀파이어’ 활동을 마무리한 아이즈원은 지난달 2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일본 투어 ‘IZ*ONE 1ST CONCERT [EYES ON ME](아이즈원 첫 번째 콘서트 [아이즈 온 미])’를 성료, 공연 전석 매진과 함께 총 5만여 관객을 운집하며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위엄을 입증했다. 

이에 글로벌한 인기를 얻으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이즈원의 국내 컴백을 바라는 팬들의 목소리 역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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