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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말을 해’→‘11월 4일 솔로 데뷔’ 이진혁, 빅톤(VICTON) 최병찬과 화보 같은 투샷…‘프로듀스 X 101’ 우정 ing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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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 말을 해’ 출연에 이어 11월 4일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이진혁이 빅톤(VICTON) 최병찬과 ‘프로듀스 X 101’ 종영 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이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사진첩털이 #이진혁 #최병찬 #우리_언제_또_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혁은 빅톤 최병찬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특히 바라만 봐도 훈훈함이 폭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여심을 들뜨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키도 크고 완벽하다 완벽해”, “이렇게 잘생기고 귀여운 사람들 누구죠”, “진심 막 찍어도 화보다!! 두 분 우정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진혁 인스타그램

이진혁은 올해 나이 21세로 2015년 업텐션 EP 앨범 ‘일급비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업텐션에서 웨이라는 활동명으로 활약을 펼쳐온 이진혁은 다시 연습생의 신분으로 돌아갔고, 프로그램에서 훈훈한 비주얼, 완벽한 무대매너와 연습생들을 향한 배려로 데뷔 안정권을 유지 중이었던 이진혁은 마지막 방송에서 14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종영 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언니네 쌀롱’, ‘어서 말을 해’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합류하는 등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이어 이진혁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진혁의 첫 솔로 앨범 발표 소식을 알렸다. 

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진혁이 첫 솔로 앨범으로 보여줄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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