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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설하윤, 과거 수영복 차림으로 공개한 사진 눈길…‘맥심 표지모델 다운 몸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0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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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맥심 10월호 표지모델 트로트가수 설하윤이 과거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설하윤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찍어주는 정포토님 허리 나가는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방콕의 한 호텔 풀장서 옆으로 누운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모노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와 더불어 각선미까지 뽐낸 그에게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히어러 보고나서 팬됐습니다~~”, “헐...왜 이렇게 이쁘죠??”, “화보를 찍으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만 27세인 설하윤은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서 ‘불멸의 연습생 S양’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첼리피쉬엔터테인먼트서 12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쳤기 때문. 하지만 그곳에서 데뷔하지 못하고 새로운 소속사서 ‘신고할꺼야’를 발매하며 트로트가수로 데뷔했다. 현재는 조정민과 함께 젊은 트로트가수의 대표격으로 꼽힌다.

2016년에 25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에 데뷔한 그는 이후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콕콕콕’ 등을 발표했으며, 2017년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참가해 최종 35위로 탈락했다. 그 후에는 ‘미스트롯’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면서 활동 중이며,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의 OST에도 참여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2018년 3월 맥심의 표지모델이 되면서 여성 트로트가수 최초로 표지모델로 등극했고, 9월호에는 인터뷰 대상자로 모습을 비췄다.

그리고 2019년 10월호서도 표지 모델로 등장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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