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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곧 30대 맞아?…독보적인 아이돌 비주얼 1위 ‘귀염포텐’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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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귀여움을 뽐냈다.

1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붉은 니트를 입고 턱받침을 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후 더욱 상큼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그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왜 맨날 귀여워?ㅠㅠ”, “언니 진짜 너무하네요...어떻게 맨날 예뻐요? 너무 예뻐요”, “언니는 진짜 진짜야 미쳤어요 진짜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 가수 아이린은 올해 나이 29세로 본명은 배주현이다. 그는 2014년 레드벨벳 싱글 ‘행복 (Happiness)’로 데뷔했으며 데뷔 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아이린은 의류, 비타민, 주류 참이슬 등의 광고를 찍으며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레드벨벳은 ‘빨간 맛’,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룰렛’, ‘루키’, ‘행복’, ‘RBB’, ‘짐살리빔’ 등으로 앨범을 발매했다 하면 음악 차트의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레드벨벳은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 (The ReVe Festival Day 2)’를 발표했다. 이 앨범으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알라딘 등에서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레드벨벳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음파음파(Umpah Umpah)’는 업템포의 댄스곡으로 디스코 하우스 리듬이 특징이다. 레드벨벳은 유니크한 컨셉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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