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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마켓’ 혜리, 분노로 실성한 사연…“내가 아까 그랬잖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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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출연 중인 혜리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은 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깜찍함이 돋보이는 민트색 의상을 입고 볼콕한 애교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은 “혜리 언니 완전 미인시시고 예뻐요” “토요일은 혜리” “외모 어디 안 가고 여전하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과 같은 날 방송된 ‘도레미 마켓’에서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받아적는 문제가 출제됐다. 난관에 부딪힌 멤버들은 힌트를 통해 ‘ㅅ, ㄱ’이라는 초성을 얻었다.

이를 본 혜리는 “내가 아까 수저라고 했잖아!”라며 실성한 듯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한편 올해 나이 26세인 혜리는 그룹 걸스데이에 중간 합류한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다. 혜리와 유라의 합류 이후 걸스데이는 ‘링마벨’ ‘기대해’ ‘반짝반짝’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혜리는 가요계뿐만 아니라 드라마 ‘맛있는 인생’을 시작으로 ‘딴따라’ ‘응답하라 1988’ 등에서 활약해 연기자로서도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동료 배우 류준열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혜리는 현재 공개 열애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거침없는 입담과 귀여운 매력으로 예능을 종횡무진하던 혜리는 최근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로 돌아왔다. 말단 경리에서 망하기 일보직전인 회사 청일전자를 일으키기 위해 대표이사로 지내며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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