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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를 찾아줘’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모노키니 차림으로 글래머러스 매력 뽐내…지난해 결혼한 그의 역대 출연작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0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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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나를 찾아줘’가 1일 오후 3시 50분부터 슈퍼액션(SUPER ACTION)서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스튜디오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자신이 디자인한 검은색 모노키니 차림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뽐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 “몸매 정말 대박이네요”,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으로 만 28세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04년 배우로 데뷔했다.

2013년 로빈 시크의 ‘Blurred Lines’에 출연하면서 인지도가 급상승했으며, 2014년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앙투라지’, ‘위아 유어 프렌즈’, ‘CCTV:은밀한 시선’, ‘아이 필 프리티’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활동을 이어갔다.

현재는 수영복 사업을 시작해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2018년 세바스찬 베어맥클라드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나, 아직은 아이가 없다.

한편, ‘나를 찾아줘’는 2014년 개봉한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로, 벤 애플렉과 로자먼드 파이크, 닐 패트릭 해리스, 타일러 페리 등의 배우가 출연했다.

동명의 원작 소설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원제는 ‘Gone Gir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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