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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KARA) 출신 멤버 박규리, 근황 사진…사실은 데이트 중?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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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그룹 카라(KARA) 출신의 박규리가 금일 열애설로 세간의 중심에 선 가운데, SNS서 전해진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19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짓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술병이 늘어선 진열 장이 돋보이는 바(BAR)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화려한 화장기 없이 수수한 매력이 돋보인다.

박규리 인스타그램
박규리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와 귤님. 너무 이뻐요” “분위기 좋은 곳 가셨네요. 좋은 시간 보내요” “사랑합니다 우리 규리여신님”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2세인 박규리는 그룹 카라(KARA)로 맨처음 데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94년 아역으로 데뷔한 것으로 전해진다. 2001년에는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김정은의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박규리는 진지한 듯, 장난스러운 듯 ‘아름다운 여신’이라는 자칭·타칭 포지션으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2016년 한승연, 구하라와 함께 소속사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만료 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금일 전해진 더팩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그는 현재 7살 나이 차이의 연하 남자친구 송자호 큐레이터와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두사람은 미술이라는 공통점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전해진다.

특히 박규리의 열애 상대로 알려진 송자호 큐레이터는 동원건설(주)의 장손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됐다. 1957년 충청도에서 설립된 전통기업이며, 송자호는 가업이 아닌 M컨템포러리아트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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