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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소송’ 진행 중 “시원해”…의미심장한 SNS 근황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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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의미심장한 SNS 게시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미모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최고다 언니”, “누나 아프지 말고 늘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언니 건강 잘 챙기세요. 너무 귀여워요 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 배우 구혜선은 올해 나이 36세이며 2002년 ‘삼보컴퓨터 슬림 PC’ 광고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그는 박한별, 남상미, 이주연 등과 함께 5대 얼짱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어 ‘열아홉 순정’, ‘논스톱 5’, ‘왕과 나’,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부탁해요 캡틴’ 등에 출연했다. 특히 자체 시청률 30%를 기록한 ‘꽃보다 남자’에서 이민호와 함께 출연해 26세의 나이임에도 고등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블러드’로 인연을 맺은 3살 차이의 배우 안재현과 연상연하 커플로 많은 축하를 받으며 2016년 5월 결혼을 올렸다. ‘신혼일기’, ‘신서유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 불화설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급하며 이혼에 관한 논란이 일었다. 안재현은 이에 대해 반박을 했지만, 구혜선은 굴하지 않고 사생활 폭로를 하는 등 진흙탕 싸움을 보였다.

이에 따라 안재현과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하고 있는 김슬기, 오연서에게도 불똥이 떨어지면서 각종 억측과 루머에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기도 했다.

현재 구혜선은 음원과 책을 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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