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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열여덟의 순간’ 이후 근황…돌잔치에 참석한 연예인 삼촌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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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 역으로 성공적인 드라마 주연 데뷔에 나선 옹성우의 작품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카 돌잔치에 간 옹성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내용에는 “친척이 옹성우라니. 마지막 사진 너무 설레”라며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옹성우는 조카 돌잔치에 참석해 여러 친척 아이들과 사진을 찍어준 것으로 전해진다. 깔끔한 캐주얼 수트차림의 옹성우는 환하게 미소지으며 아이들과 눈을 맞추는 등 자상한 삼촌의 면모를 보여준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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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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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은 “태어나보니 삼촌이 옹성우... 부럽다” “이번생에 지금부터라도 착하게 살테니 다음생에는...” “나도 머리 쓰담쓰담해줘”라는 부러움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 판타지오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한 옹성우는 노래와 춤 모두 능한 올라운더의 가능성으로 평가A를 받는 등 남다른 실력을 선보였다. 이에 최종 11인에 합류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ONE)으로 데뷔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주연으로 연기로까지 활동을 넓히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한편 작품 이후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러시아 여행 중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친분에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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