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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백종원, ‘똥강아지들’서 최초 집 공개…‘대체 어디길래’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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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똥강아지들’에서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달 8일 방송된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이지들’에서는 소유진, 백종원 부부와 그의 세 자녀들의 일상이 전해졌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집이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넓은 거실에 화이트와 그레이로 모던하고 깔끔한 인상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인만큼 아이들을 위한 책과 장난감 및 모빌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SBS플러스 '똥강아지들' 방송 캡처
SBS플러스 '똥강아지들' 방송 캡처

또한 주방에는 벽면 가득 각종 소스들이 들어차있어 시청자들과 현장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1981생으로 올해 39세인 소유진과 54세인 백종원은 서로 15살 차이를 극복하고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기업인이자 요리 연구가인 백종원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아내 소유진에 대한 애정과 걱정을 드러내 국민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그뿐만 아니라 푸근하면서 재미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백종원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맛남의 광장’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등 각종 요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에 대해 “저희 부모님도 30년 차이의 부부라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한 바있다. 이어 “저희 어머니도 처음엔 나이때문에 반대하셨지만 지금은 남편과 친정엄마 사이가 훨씬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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