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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외수, 웅동학원 수사처럼 김무성-나경원-장제원-홍문종 관련 사학도 수사하라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9.10.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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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소설가 이외수씨가 트위터를 통해 윤석열 검찰에게 메시지를 띄웠다.

이외수씨는 "검찰에게 기대하겠습니다. 개검이나 떡검은 못 하는 일이겠지요. 하지만 검찰다운 검찰 진정한 대한민국 민주 검찰은 할 수 있습니다. 알뜰하게 온 가족 탈탈 털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트윗을 올리며 윤석열 검찰에게 사학비리와 관련된 수사를 공정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외수씨의 트위터
이외수씨의 트위터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조국 웅동학원 털듯이 자유한국당 김무성 → 용문학원, 나경원 → 홍신학원, 장제원 → 동서학원, 홍문종 → 경민학원 털어주세요. ☆법은 평등해야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외수씨는 앞서 30일에도 "왜 언론들은 최성해 총장이라는 사기꾼에 대해서는 입을 꽉 다문채 침묵하고 조국 부인에 대해서만 떠벌이들을 잔뜩 동원해서 혹세무민을 일삼고 있는가. 최성해라는 사기꾼을 굳이 감추고 싶은 이면에는 국민들을 기만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지는 않은가. 휴지만도 못한 사이비 언론들 폐간이 시급하다"라며 동양대 최성해 총장 관련 의혹을 보도하지 않는다며 작금의 언론에 대해 휴지만도 못한 사이비 언론이라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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