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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서효림, 군 입대 FT아일랜드 이홍기와 다정한 모습…‘동갑이라 해도 믿을 외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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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의 진행자로 활약 중인 서효림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 전날까지도 공연을 하고 가는 내동생. 넌 잘해낼거야! 더 멋진 남자가 되서 돌아올거라 믿어. 근데 눈물날거같애ㅜㅜㅜㅜㅜㅜ 막둥이 군대보내는 느낌 인가...."이라며 FT아일랜드 이홍기화 함께 찍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이홍기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서효림은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고,이홍기 역시 장난스러운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사진 감사합니다", "홍기는 잘 할 것", "의리 의리",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내용이 담긴 댓글을 남기고 있다.

올해 나이 만 34세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데뷔했다. 데뷔 이후 서효림은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그 겨울 바람이분다', '미녀 공심이', '밥상 차리는 남자', '비켜라 운명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강기영과의 재결합을 선택하는 아내 역으로 등장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이외에도 뛰어난 외모와 큰 키, 남다른 비율과 몸매 등을 앞세워 주목 받은 서효림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사랑 받기도 했다.

최근 서효림은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하고 있다. 김수미와 서효림은 '밥은 먹고 다니냐'를 통해 '수미네 반찬'에서 보여줬던 케미를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SBS 플러스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서효림과 김수미 외에도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최양락과 조재윤이 고정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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