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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색즉시공’ 하지원, 나이 무색한 사랑스러움…‘패셔니스타의 여행 스타일’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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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색즉시공'이 재조명 되며 출연 배우 하지원의 일상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과거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in Hong Kong ~~~"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홍콩에 위치한 한 건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하지원은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젊은 감각의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영원히 아름다운", "진짜 예뻐요", "언니 멋져요", "사랑해요" 등 하지원을 향한 팬심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올해 나이 42세인 하지원은 지난 1996년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하지원의 본명은 전해림이고, 아직 결혼 하지 않은 미혼이다. 그의 남동생 역시 배우 활동을 했던 故 전태수다.

하지원은 2002년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임창정, 최성국, 故유채영, 정민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색즉시공' 출연 당시 하지원은 이은효 역을 연기하며 에어로빅 부에서 활약 중인 대학생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영화 '색즉시공'은 지난 2007년 '색즉시공 시즌2'가 개봉하며 시리즈물 계보를 이어가기도 했다. '색즉시공 시즌2'에는 임창정, 송지효, 최성국, 신이, 故유채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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