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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김슬기, 29세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병아리 패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0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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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오 나의 귀신님'이 '이불 쓰고 정주행'에 소개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 김슬기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공식 SNS에 "어느덧 서핑하우스 종영 2주 슭쨩이 그리운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비하인드 하드털이! 탈탈탈! 월요일 아침, 상큼발랄 김슬기 배우의 귀여움으로 월요병 치유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핑하우스' 촬영 중 김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노란색 원피스를 착용한 김슬기는 브이를 그린 채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29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귀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20대 아니고 10대죠", "아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오 나의 귀신님 다시 보는데 진짜 귀엽다", "서핑하우스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는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처녀귀신 신순애 역을 맡았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

김슬기가 맡은 신순애는 욱하고 급하고 오지랖 넓고 무엇보다 남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인물. 특히 처녀로 죽은 게 한이 돼 구천을 떠나지 못하고 믿어 인간 여자들의 몸에 빙의해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알고 보니 죽음에 무서운 비밀이 숨겨져 있던 것.

김슬기는 이 작품에서 코믹과 진지를 넘나들며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김슬기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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