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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라붐 솔빈, 코는 수지+입술은 혜리 닮은 꼴?…“몸매-눈빛까지 닮으면 인생사도 비슷”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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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오늘의 운세’에 출연한 라붐 솔빈의 관상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2 ‘오늘의 운세’에서는 관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고, 라붐 솔빈의 관상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사주 매니아라고 밝힌 솔빈은 자신의 이목구비를 깨알어필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관상 전문가는 솔빈에게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코다. 대나무처럼 단단하게 생긴 코를 절통비라고 하는데 그런 코를 가진 분이 재물복이 좋다”라며 “그런 코를 가진 연예인이 수지씨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리처럼 올라간 입술을 가진 분이 청개구리처럼 거꾸로 행동하는 면이 있다”라며 “그런 입술을 가진 분이 혜리씨”라고 말했다. 

JTBC2 ‘오늘의 운세’ 캡처

솔빈은 “닮았다고 이야기를 듣는 혜리 선배님과 비슷하게 인생이 흘러갈까요?”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생김새나 몸매까지 닮았을 경우 그럴 확률이 높지만 눈빛가지 같을 경우는 그럴 확률이 굉장히 높다”라고 이야기 했다. 

라붐 솔빈이 출연한 ‘오늘의 운세’는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면서 다양한 분야의 예측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연애 성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실시간 예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JTBC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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