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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클럽’ 이필모♥서수연, 11살 나이 차이 극복한 부부…‘귀여운 미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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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낭만클럽'에 출연하는 이필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그의 아내 서수연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잇 #오랜만에투샷 #필연"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남편 이필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표정을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서수연은 진한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앞으로도 화이팅", "아들 출산 축하드려요", "너무 예뻐요", "이 사진 만삭때 찍었을텐데 이렇게 예쁘다니",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서수연과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1'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필모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서수연은 뛰어난 외모와 사랑스러운 성격 등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서수연의 직업은 디자인 강사 겸 레스토랑 운영 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거듭났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필모는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 무대에서 서수연에게 청혼했고, 이 모습은 '연애의 맛 시즌1'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올해 나이 46세인 이필모와 올해 나이 35세인 서수연은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정을 꾸렸다. 최근에는 속도위반으로 결혼 6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하며 축하 받았다.

이필모는 '낭만클럽'에 출연해 아내 서수연과의 일상과 결혼 이후의 생활에 대해 고백할 예정이다. 이필모가 출연하는 '낭만클럽'은 매주 월요일 MBC를 통해 방송되고, 총 6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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