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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eel special'로 돌아온 트와이스...다현 "모모 언니는 이렇게 기침을 한다" 즉석 재연 (1)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09.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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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개그맨 황제성, 가수 백지영, 그룹 트와이스의 다현 모모가 출연했다. 

KBS2 안녕하세요 캡처
KBS2 안녕하세요 캡처

30일 방송된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개그맨 황제성, 가수 백지영, 그룹 트와이스의 다현, 모모가 출연하여 고민해결에 나섰다. 개그맨 황제성은 “아들이 태어난지 10개월이다. 돌봐주시는 이모님이 노래를 트로트처럼 불러주셔서 그 부분이 고민이다.” 라고 말했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은 아이가 자신의 노래를 듣다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아이에게 불러줘서 반응이 좋으면 대박난다는 말이 있지 않냐.” 고 했고 백지영은 “우리 딸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즉석에서 신곡 ‘’우리가‘를 부르며 깊은 감성을 뽐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트와이스도 신곡 ’Feel special'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다현은 “부모님에게 먼저 들려드렸는데 가사가 너무 좋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다현은 9명의 멤버들이 개성이 넘치고, 재채기를 할 때도 각자 다르다고 밝혔다. 다현은 “모모 언니는 정말 시원하게 재채기를 한다.”며 즉석에서 모모의 재채기를 흉내내기도 했다.

최근 컴백한 트와이스는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이 15만4000여 장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주간 1위에 오르는 등  식지 않는 뜨거운 인기를 뽐내고 있다. 2015년 데뷔한 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는 '치어 업', 'TT', '라이키', '하트 셰이커' 등 11곡의 활동곡을 모두 히트시키는 기염을 토하며 명실상부한 톱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다현은 올해 22살, 모모는 올해 24살이다.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고민상담부터 감동 전파까지,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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