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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 여전히 훈훈한 외모…’아빠와 나이 차이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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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설운도 아들 루민이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 SUIT  #루민 #lumin #수트 #Suit #파랑정장 #결혼식 #하객패션 #on21 #온21 #대놓고 #멋있는척 #해봤어요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섯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빠 설운도와 닮은 루민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루민 인스타그램
루민 인스타그램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루민과 함께 출연한 설운도는 자신의 탈모 유전을 물려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90년생인 루민의 나이는 올해 30세. 1958년생으로 62세인 설운도와는 32살 차이가 난다. 1982년 KBS ‘신인탄생’으로 데뷔한 설운도는 지난 5월 신곡 ‘사랑이 이런건가요’를 발매했다. 

한편 설운도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630회 ‘9월 신청곡’ 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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