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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한지민-정해인, 나이 차 궁금하게 만드는 다정한 모습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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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한지민과 정해인이 놀라운 동안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정해인과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두 사람이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정해인의 훈훈한 비주얼과 한지민의 아름다운 미모가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같은 장면을 연출해냈다. 

정해인-한지민/ 한지민 인스타그램
정해인-한지민/ 한지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두 사람 잘 어울려요!", "지민 언니 너무 예뻐요", "두 사람 닮았어요!", "정해인 진짜 잘 생겼다"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7세의 한지민은 지난 2003년 '올인'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그는 빼어난 비주얼로 데뷔와 함께 화제를 모았다.

올해 나이 32세의 정해인은 지난 2013년 AOA 블랙 M/V 'MOYA'를 통해 데뷔했다. 정해인은 훈훈한 동안 외모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봄밤'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의 달달한 케미로 인해 열애설이 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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