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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채은정, 파격적인 의상의 ‘유튜버 변신’ 눈길…‘일베설’ 뭐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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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클레오 채은정이 유튜버로 변신해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일베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30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촬영 어젯밤 험난한 #유튜버의 길 입술이 좀 덜 붉었어야 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파격적인 코스튬 의상을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그의 의상은 간호사를 연상케 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세월이 변해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유튜브 영상 캡처
채은정 유튜브 영상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귀엽고도 이뻐요”, “예뻐요 흡혈 간호사”, “은정 누나 간호사복도 너무 잘 어울리세용 예뿌시구용 귀여우세용”, “지금도 충분히 예뻐요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 채은정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1999년 클레오 1집 ‘CLEO’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클레오는 많은 인기를 자랑했으며 특히 그는 센터이자 에이스로 맹활약을 보여줬다. 데뷔 이후 SES나 핑클, 디바 등 쟁쟁한 걸그룹 사이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채은정은 핑클로 데뷔 준비 중이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도 하차하게 됐는데, 후임으로 들어간 사람이 바로 이효리라고 알려졌다. 데뷔 당시 그는 18살이었으며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남성은 물론 꽤 많은 여성 팬도 있었다.

그는 치과 코디네이터, 쇼핑몰 CEO 등 다양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최근 그는 유튜버로서의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에 유튜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발언에 대해 일베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유튜브를 통해 “저랑 아무런 연관도 없는 커뮤니티에 소속된 것처럼 결론을 내는 것은 억지라고 생각한다”고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제가 한 말들이 100% 맞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제 의견을 드러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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