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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헬로비너스 출신 권나라, 동생과 똑닮은 미모 뽐내…'황도 먹방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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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헬로비너스 출신 권나라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7월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여동생들과 닮은 훈훈한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권나라 인스타그램
권나라 인스타그램

권나라는 올해 29세인 가수 겸 배우로 지난 2012년 헬로비너스(HELLOVENUS) 미니 앨범 ‘VENU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오늘 뭐해?’, ‘차 마실래?’, ‘위글위글’ 등의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넘사벽 미모로 데뷔 초부터 커뮤니티를 달구던 그는 연기에도 도전했다.

‘수상한 파트너’에서 차유정 역을 맡은 권나라는 폭풍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권나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나라는 콧노래를 부르며 택배 언박싱을 시작했다. 상자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황도를 보고 너무 많이 산 것 아니냐고 묻자 권나라는 "저거 되게 금방 먹는다. 하루에 두 세 통 먹는다. 아침에 하나 먹고 야식으로 하나 (먹는다)"고 답했다.

딸기잼을 바른 토스트와 황도에 요구르트, 시리얼을 추가한 조식을 보고 패널들은 "저건 너무 달겠다"며 '당나라'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모든 음식을 테이블 위에 놓은 그는 이어 녹차를 준비했다. 이를 본 박나래가 "저렇게 먹고 몸한테 미안해서 녹차를 마시냐"고 물었고 권나라는 "맞다"고 답하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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