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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나연, 금발 요정으로 깜짝 변신...'바비인형 비주얼'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3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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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트와이스(TWICE) 나연이 금발로 변신한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 그거 뭐 별거아니잖아 그쵸"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의 고운 머릿결을 손질 받고 있는 나연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그려놓은 듯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금발, 분홍색 무대 의상이 어우러져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연출해냈다.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나연 금발도 너무 예뻐!", "진짜 바비 인형같다...",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의 나연은 트와이스의 첫 번째 앨범 'THE STORY BEGINS'로 데뷔했다. 나연의 소속 그룹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우아하게(OOH-AHH하게)'의 성공에 힘입어 단번에 대세 걸그룹으로 부상했다. 

이후 트와이스는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 'LIKEY', 'Heart Shaker', 'What is Love?', 'Dance The Night Away', 'YES or YES', 'FANCY' 등 모든 타이틀곡이 나올 때마다 1위를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선보이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3일 트와이스는 미니 8집 '필스페셜(Feel Special)'을 발매해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 곡은 발매와 함께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기록하며 '타이틀 곡 12연속 히트'의 대기록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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