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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ASTRO) 차은우, 화장 지운 노 메이크업 비주얼에 충격…'어릴 적 미모 그대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3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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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스트로(ASTRO) 차은우의 노메이크업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 차은우 화장 지운 얼굴..'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클렌징크림을 이용해 화장을 지우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어진 사진 속 메이크업을 지운 차은우의 모습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가져왔다. 화장을 한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차은우는 이 사진을 통해 어릴 적부터 모태미남으로 유명한 얼굴천재의 이기적인 비주얼을 입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은우 10점 만점에 100점.............", "화장을 하긴 한거여............? 걍 잘생인뎅 뭘 지운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달라진 건지 알려주실분..ㅠㅠ 그저 존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차은우는 올해 나이 23세로 본명은 이동민이다. 현재 성균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중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정규 1집 ‘All Light’으로 컴백한 차은우는 SBS MTV ‘더 쇼’에서 1위를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그는 현재 370만 팔로워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차은우는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차은우가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초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이다. 그가 연기하게 된 이림은 궁에 갇혀 사는 모태솔로 왕자이나 궐 밖에서는 인기 절정의 연애소설가인 캐릭터다. 신세경,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이 함께 출연해 브라운관을 빛내고 있으며 총 40부작으로 현재 34회까지 방송됐다. 후속작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다.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발표회 당시 차은우는 "너무 잘 맞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신세경이)'구해령'에 찰떡이라는 생각을 매번 하면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신세경과의 호흡을 전했다. 이어 외모로 집중되는 시선에 대해서는 "기분이 좋긴 한데 저희 어머니께서는 '넌 못생겼다. 자만하지마'라고 말씀해주셨다"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분명 계실 거다. 외모만 집중하기보다는 이림이 성장해나가고 발전해가는 과정을 지켜봐달라"고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한편, 차은우는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그는 오는 10월 19일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페이, 방콕, 마닐라,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5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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