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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AOA 혜정, 과감한 수영복 패션…‘완벽한 몸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3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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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퀸덤'에 출연 중인 에이오에이(AOA)의 혜정이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혜정의 과거 사진 등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과거 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랑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정은 인피니티 풀에서 수영복을 입은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 속 혜정은 수영복 패션으로 몸매가 부각됐고, 청순한 미모까지 돋보이며 관심을 끌었다.

혜정 인스타그램
혜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혜정아 사랑해", "몸매 진짜 최고다", "진짜 예뻐요", "혜정이 최고" 등 AOA 혜정을 향한 애정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7세인 혜정은 지난 2012년 아이돌 그룹 AOA의 멤버로 데뷔했다. 8인조로 데뷔했던 AOA는 유경, 민아, 초아 3명의 멤버들이 팀 탈퇴를 선언하며 5인조로 개편됐다.

혜정은 AOA를 통한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신사의 품격', '청담동 앨리스', '칼과 꽃', '착한 마녀전',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퍼퓸'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돌로 활약했다.

또한 혜정은 지난 2017년 방송됐던 'SNL 코리아 시즌9'에 출연했다. 'SNL 9' 출연 당시 혜정은 수영복을 비롯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AOA 혜정은 신예 배우 류의현과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혜정의 남자친구 류의현의 나이는 올해 21살이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6살로 연상연하 커플이다.

현재 혜정은 AOA 지민, 유나, 설현, 찬미와 함께 완전체로 엠넷 '퀸덤'에 출연 중이다. '퀸덤'에서 혜정은 '레몬 먹기'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발랄함과 귀여움을 어필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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