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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안영미와 유쾌한 만남…“가슴총 맞아서 너무 좋아”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3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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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안현모가 코미디언 안영미와의 유쾌한 만남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 총 맞았어 너무 좋아ㅠㅠ 게다가 듣던 대로 단아하고 예뻐서 깜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 포즈인 가슴 총을 쏘는 안영미와 그를 보고 웃음을 터트린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안현모는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머 영미 언니임?” “현모 님 웃음소리도 예뻐요” “안현모 씨 실물도 너무 이뻐요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뵙는데 깜짝 놀라요”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등을 취득한 수재로,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이다.

그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기자와 앵커로 활약했다. 퇴사 이후 SBS에서 음악토크쇼 ‘모모플레이’ 진행과 북미정상회담 통역, YTN 라디오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난 2017년 안현모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남편 라이머는 올해 43세로, 안현모보다 7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며 김구라, 서장훈, 김숙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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