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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말을 해→선을 넘는 녀석들’ 이진혁, 우월한 키 뽐낸 상큼발랄 홍보요정…“본방사수 해주세용”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3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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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 말을 해’에서 활약 중인 이진혁이 이번엔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를 찾아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9일 이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공부를 하고 왔습니다!! 제가 배운 것들이 궁금하시다면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오늘 밤 9시!! 본방사수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혁은 흰색 와이셔츠에 빨간색 조끼를 매치한 모습으로 귀엽게 웃고 있다. 특히 한 눈에 봐도 우월한 키가 여심을 설레게했다. 

누리꾼들은 “두번째 사진 뭔가 판넬같아요. ㅋㅋㅋ 당연히 본방사수”, “진혁이 왜이렇게 귀엽니”, “완전 기대 중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진혁 인스타그램

이진혁은 올해 나이 21세로 2015년 업텐션 EP 앨범 ‘일급비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업텐션에서 웨이라는 활동명으로 활약을 펼쳐온 이진혁은 다시 연습생의 신분으로 돌아갔고, 프로그램에서 훈훈한 비주얼, 완벽한 무대매너와 연습생들을 향한 배려로 데뷔 안정권을 유지 중이었던 이진혁은 마지막 방송에서 14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종영 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언니네 쌀롱’, ‘어서 말을 해’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합류하는 등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예능, 화보 촬영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이진혁은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 출연해 무반주로 ‘거북선’ 무대를 선보이는 등 매력을 발산했고, 전현무는 이진혁에게 “제발 고정하자”라고 애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진혁이 활약한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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