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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지효, 다이어트 후 완벽해진 몸매…’사랑스러운 갓지효’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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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컴백한 트와이스(TWICE) 지효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내일 이 머리 하려구여 어때여?”라는 글과 함께 지효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엉성하게 묶인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지효의 드러난 어깨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해당 글을 본 지효는 “뭐야 누가 나인 거처럼 올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냐”라고 댓글을 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좋아 귀여워 하고 나와!”, “이쁘네 지효는 뭘 해도 이쁘지”, “내 심장 살려줘어어어어어어어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효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지효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지효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3세로 2015년 트와이스 ‘우아하게(OOH-AHH하게)’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치얼업(CHEER UP)’, ‘티티(TT)’, ‘시그널(SIGNAL), ‘왓 이즈 럽?(What is Love?)’, ‘예스 오알 예스(YES or YES)’, ‘팬시(FANC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효는 데뷔 초 15kg을 감량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효의 다이어트 비법은 철저한 식이요법과 하루 4시간 운동으로 알려졌다.

지효는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트와이스 ‘필 스페셜(Feel Special)’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현장에서 연인인 강다니엘의 질문에 사생활 부분이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지난달 5일 지효는 강다니엘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연애를 인정했다.

한편 지난 23일 트와이스는 미니 8집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컴백했으며 공황장애 증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미나는 활동에 합류하지 않기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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