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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UV, 새 그룹 터브이 결성…’더콜2’ 김종국-김정남-유세윤-뮤지가 선보인 ‘빠지러’ 눈길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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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터보와 UV의 프로젝트 그룹 터브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치 있는 가사와 파격적인 퍼포먼스, 음악성까지 더한 듀오 UV(유세윤, 뮤지)와 감미로운 목소리와 파워풀한 댄스로 시대를 주름잡았던 가요계의 전설 터보(김종국, 김정남)가 만나 새 그룹 터브이(터보+UV)를 결성했다.

코엔스타즈
코엔스타즈

지난달 2일 발매된 터브이의 첫 신곡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댄스곡 ‘빠지러’다. 터브이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곡 ‘빠지러’는 더위를 식히러 바다, 계곡, 말고도 바지선(호수·하천·운하 등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소형선박)에 놀러갈 수 있는 강으로 떠나자 라는 가사의 댄스곡이다.

‘빠지러’ 에서는 터보 김종국과 김정남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UV의 뼈 때리는 신박한 가사를 더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레전드 그룹다운 댄스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빠지러‘ 뮤직비디오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SUV(신동+유브이)의 멤버인 신동이 제작에 참여하며 터브이를 지원사격했다.

Mnet ‘더콜2’ 방송 캡처
Mnet ‘더콜2’ 방송 캡처

‘빠지러’ 무대는 지난 13일 방송된 Mnet ‘더콜2’ 마지막회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더콜2’는 본격 파이널 대전에 앞서 터브이의 ‘빠지러’ 특별 공연으로 유쾌한 시작을 알렸다. 

특히 김종국은 허리에 튜브를 끼고 오리배를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신나는 음악과 안무로 현장의 모두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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