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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인서울’ 민도희, 려운과 실제 커플 같은 케미…’설레는 키 차이’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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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인서울’에 출연한 민도희가 려운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을꺼야 친구들ㅠㅠ 다미x성현x하림 뽀에버다. #조만간집합이야너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와 려운은 다정히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려운의 품에 쏙 들어가는 민도희의 작은 체구가 귀여움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낭랑 18세 같아요”, “칠순이 지나가 교복이 잘 어울리는 거 같은 연예인 1위”, “나 이제 어떻게 살아요. 인서울 없음 안 되는데 시즌 2 해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려운-민도희 / 민도희 인스타그램
려운-민도희 /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는 1994년 올해 26세이며 2012년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8월 타이니지(Tiny-G) ‘작은 거인’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응답하라 1944’에 출연해 환상적인 사투리 연기를 보여주면서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이후 ‘내일도 칸타빌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네이버 V 오리지널 ‘인서울’은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부제로 현실적 모녀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이다. 팩트 폭격을 서슴없이 하는 엄마 송영주(장영남 분)와 그런 엄마에게서 독립하기 위해 인서울대학 진학을 꿈꾸는 고3 딸 강다미(민도희 분)가 애증의 모녀 관계를 선보이며 열연했다.

‘인서울’은 지난 16일 네이버 브이라이브, 네이버 TV에서는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하지만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2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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