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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육성재, 비투비 프니엘의 “1억에 새끼 손가락까지 줄 수 있다”에 감동…유병재도 양세형에게 “장기 2개 중 1개는 줄 수 있어”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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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육성재가 비투비 멤버 프니엘의 무한 사랑에 감동을 했다.

29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절친 특집으로 배우 장나라, 신승환, 비투비 프니엘, 유병재와 함게 여행을 가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멤버와 친구들은 함께 저녁식사로 고기를 먹게 됐고 제작진은 'VIP 명예회복' 찬스를 썼지만 장나라와 이상윤은 실패를 했고 유병재와 양세형은 얍삽이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때 노사연과 이무송 부부가 문제를 제기했던 깻잎사건을 언급했는데  연인이 이성과 술을 마신다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장나라에게 물었다.

장나라는 “술은 못 믿어. 밥까지가 한계다라고 했고 프니엘은 단 둘이 자리도 괜찮아. 연락만 되면 가능하다”고 답했다.멤버들은 프니엘과 육성재의 우정 테스트를 했는데 “돈을 얼마 정도 까지 줄 수 있냐?”는 말에 프니엘은 “대가 없이 1억까지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에 양세형은 “그거 법에 걸린다. 양도세 내야해”라고 하며 질투를 폭발했고 프니엘은 “신체 중에서 새끼 손가락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양세형은 유병재에게 “나한테 뭘 줄 수 있냐?”라고 물었고 유병재는 “장기 2개 있는 것 중에 1개는 줄 수 있다”라고 답했다.

또 신승환은 “나는 이승기에게 1억도 못 주고 새끼 손가락도 못 준다”라고 하면서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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