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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친동생 차현우♥' 황보라, '배가본드'서도 빛나는 자체발광 미모…'결혼 소식 기다려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2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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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하정우의 친동생인 차현우와 공개 연애 중인 황보라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외국인1주년 특집 촬영가는기일 ㅎㅎ 초대 감사합니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차현우와 열애 후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황보라 인스타그램
황보라 인스타그램

황보라는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미스터 백’, ‘김비서가 왜 그럴까’, ‘1급기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한편, 황보라는 하정우의 친동생인 차현우와 7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늘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다가 처음으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6년 동안 단 한 번도 사랑을 못 느낀 적이 없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후 지난 2월 '어쩌다 결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황보라는 "오랫동안 연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오래 연애를 해오면서 신뢰가 있어야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연인인 차현우를 향한 신뢰를 보여줬다. 이어 "현재 7년째 연애 중인데,(웃음) 나이가 37살인지라. 결혼을 한다면 지금 남자친구와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황보라와 차현우가 곧 결혼을 할 것 같다는 네티즌들과의 예상과는 다르게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갔고 황보라는 지난 5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차현우와의 결혼이 늦어진 이유를 밝혔다.

황보라는 “남자친구가 프로듀싱 일을 한지 얼마 안 돼서 본인의 힘으로 하고 싶어 하는데 아직 (준비가) 안돼서 한방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영화 ‘백두산’, ‘클로젯’ 등이 있다. 잘되면 하는 거고 아니면 미루는 거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배가본드'에 출연해 남다른 연기 실력과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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