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남궁민♥’ 진아름, 남궁민과 11살 나이차이 극복하는 미모…‘모델다운 포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29 10: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남궁민과 공개 열애 중인 진아름이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진아름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0일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장품을 손에 쥐고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피부를 잘 관리하세요 피부는 정말 부드럽네요 그리고 메이크업도 안 하고 너무 이쁘네요^^♥”, “언니 진짜 예쁘세요!”, “아름씨 분위기 있고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모델 겸 배우다. 그는 ‘남자사용설명서’, ‘상의원’, ‘플랑크상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진아름은 현재 남궁민과 3년째 열애 중이다. 남궁민은 올해 나이 42세로 두 사람은 나이 11살 차이를 극복한 커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