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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서예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여신 비주얼...나이 및 과거 출연작도 '관심 UP'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9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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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서예지가 아름다운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콜록콜록.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 뗄 수 없는 아름다움을 뽐내는 서예지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백옥 같은 피부가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서예지 인스타그램
서예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진짜 너무 예쁘다...", "세젤예 서예지", "언니 사랑해요!"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0세의 서예지는 지난 2013년 영화 '나와 S4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사도', '비밀', '봉이 김선달', '부라더', '암전' 등에 출연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는 170cm, 42kg의 바비 인형 몸매와 빼어난 비주얼, 엄청난 저음이라는 독특한 매력 포인트를 갖고 있는 배우다.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작은 얼굴의 소유자로도 유명하다.

서예지는 지난 25일 개봉한 '양자물리학'에 성은영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예지의 뛰어난 연기력이 캐릭터에 잘 녹아들었다는 평가다.

서예지를 비롯해 박해수, 김상호, 김응수 등이 출연하는 '양자물리학'의 러닝 타임은 11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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