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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최종화’ 이주빈, 정소민에게 김명준과 사귄다 ‘폭탄 발언’…손석구는 전여빈에게 “아프리카 같이 가자”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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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멜로가 체질’ 에서는 이주빈이 정소민에게 김명준과 사귄다고 말하고 손석구는 전여빈에게 아프리카에 같이 가자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최종회’에서 또 소민(이주빈)은 자신의 매니저 였던 민준(김명준)과 사귀면서 그가 관리하는 연예인 선주(정소민)와 함께 미용실에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했다.

 

jtbc ‘멜로가 체질’ 방송캡처
jtbc ‘멜로가 체질’ 방송캡처

 

소민(이주빈)은 선주(정소민)과 찰싹 붙어서 들어오는 민준(김명준)에게 “실장급이 왜 샵까지 따라와?”라고 물었고 소민은 선주(정소민)에게 질투로 민준과 사귄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또한 은정(전여빈)은 상수(손석구)와 보육원 봉사를 함께하고 벤치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상수는 뛰노는 아이들을 바라보다가 은정에게 우리 아프리카에 같이 가지 않겠녀?라고 제안했고 은정은 당황하지 않고 왜요?라고 물었고 상수는 묻자 돈이 부족하다. 하여튼 전쟁이 문제라고 답했다. 

이후 은정은 전쟁과 관련해 다큐멘터리를 찾아보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고 상수의 제안으로 새로운 다큐를 준비하기로 하면서 아프리카행을 결정했다. 

‘멜로가 체질’은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를 각색하고 영화 스물을 각본,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연출했다.

서로 견기디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천우희(임진주역), 전여빈(이은정역), 한지은(황한주 역)이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의 판타지이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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