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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청하X주결경 중국 광저우 여행 코스, 베이징루→소주촌→연화산→주강유람선 “어디서나 인생샷!”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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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배틀트립’에서 찾은 중국 광저우 여행 코스가 화제다.

28일 KBS2 ‘배틀트립’에서는 ‘요즘 애들이 떠나는 중국 여행’를 주제로 한 두 번째 편을 방송했다.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번 여행 설계 대결에는 차오루·김민규와 청하·주결경이 붙었다. 차오루·김민규는 중국 쿤밍으로, 청하·주결경은 중국 광저우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청하·주결경의 광저우 여행을 공개했다.

중국 출신 주결경의 안내 아래, 중국 여행이 처음인 청하는 베이징루, 소주촌, 연화산, 주강 유람선 등을 방문 또는 체험했다. 또 마라샹궈를 비롯해 핫팟, 딤섬, 완탕면, 닭발, 보양식, 길거리 음식을 먹어볼 수 있었다.

‘철결한 광저우 투어’로 보여진 광저우는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곳으로, 어딜 가도 영화 속 장면 같은 풍경이다. 어디에서나 대충 찍어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고, 무보정 무필터로 마치 화보 같은 사진도 찍을 수 있다.

베이징루를 첫 코스로 딤섬 맛집을 거쳐 향한 곳은 소주촌이다. 작은 골목들로 이뤄진 동네인 소주촌은 약 700년 전 생긴 옛 마을로 중국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예술가들의 작업실과 작품들을 파는 가게들이 모여 있어 여유 있게 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평가를 받는 명소다.

두 사람은 줄 지어 있는 공방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거닐다가,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에 방문해 우정팔찌를 구입하며 소녀들의 여행이 무엇인지 보여줬다. 그리고 향한 곳은 전통 의상 빌려 입기를 할 수 있는 곳이었다. 22년 동안 원했다는 주결경의 위시리스트로, 소주촌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한나라의 전통의상을 대여해주는데 대여비는 한화 약 8,500원으로 생각보다는 비싸지 않다.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청하와 주결경은 선녀 포스를 뿜어냈다. 소주촌 곳곳을 누비면서 인생샷을 촬영해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했다.

KBS2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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