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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동네한바퀴’ 강서 ‘101마리 고양이’ 정원카페 위치는?…식빵 전문점 ‘빵지순례 서울 3대 빵집’ 이색 베이커리 맛집!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2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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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서 소개한 식빵 전문점과 고양이 카페가 화제다.

28일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잘생겼다 식물원 옆 동네 – 서울 마곡동·개화동’ 편을 방송했다.

출처 : 해당 업체 네이버 플레이스
출처 : 해당 업체 네이버 플레이스

배우 김영철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개화동 일대를 누비며, 통근버스 행렬 사이에서 교통정리 봉사를 하는 강서구 마이클 잭슨을 만나고, 서울식물원을 비롯해 안동 권씨댁 그리고 식빵 전문점, 물갈비 노포, 논두렁 오리주물럭 맛집, ‘101마리 고양이 천국’ 정원카페 등을 방문 또는 체험했다.

우장산역 인근에 위치한 식빵 전문점은 ‘빵지순례 서울 3대 빵집’ 중 하나로 알려진 유명 베이커리다. 앞서 ‘생방송오늘저녁’과 ‘생방송투데이’ 등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는 핫플레이스이기도 하다.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유기농 100% 밀가루, 우유버터 100%, 우유생크림 100%를 사용해 더욱 믿음이 간다. 식빵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손질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건강하고 맛있는 예쁜 빵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모습이다. 발효생지, 탕종, 폴리쉬종을 사용해 각 식빵에 맞는 풍미에 맞춘 맞춤형 건강빵이다.

주인 부부가 식빵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하나같이 독특한 이름을 지었다. 토마토, 새우, 꽃게, 명란 등 재료 또한 이색적이다. 식빵 종류만도 약 40가지에 이른다. 좋은 재료를 듬뿍 넣어 푸짐한 요리 같은 식빵으로 동네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개업 초기에는 하루에 하나 팔기도 힘들었지만, 꾸준히 식빵을 디자인하면서 지금에 이르렀다. 이색 식빵 가격은 개당 6500원 정도다.

‘101마리 고양이’가 지낸다는 정원카페는 개화동의 한 골목 끝에 위치해 있다. 국내 최초 야외 고양이카페를 표방하는 곳이다. 고양이가 주인이며 우선인 공간으로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각광을 받는다.

그야말로 고양이 천국이다. 주인장이 간식시간을 알리는 방울을 울리자 구석에 숨어 있던 고양이들까지 우르르 몰려 나온다. 그곳 고양이들은 길에 버려져 있다가, 천사 같은 ‘고양이 엄마’를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곳의 추정 정보는 아래와 같다.

# 타XXX (식빵 전문점) : 서울 강서구 강서로46길(내발산동)

# 고XXXX (고양이카페) : 서울 강서구 개화동로19길(개화동)

KBS1 아날로그 감성 도시기행 다큐멘터리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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