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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맨’ 김사랑, 40대 실화야?…세월 거스르는 ‘초동안 미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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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퍼펙트맨’ 김사랑이 아름다운 옆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의자에 앉아 남다른 옆태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높은 콧대와 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세월을 거스르는 아름다운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님♥ 누나 이뻐요옹 최고요옹”, “언니 너무 이뻐요 ㅠㅠㅠ사랑해”, “아...누나는 진짜 사랑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1978년생 올해 나이 42세다. 그는 ‘어쩌면 좋아’, ‘미나’, ‘천년지애’, ‘이 죽일 놈의 사랑’, ‘왕과 나’, ‘도코, 여우비’,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사랑하는 은동아’는 ‘시크릿 가든’ 종영 이후 오랜만에 활동을 보인 작품이며 이 드라마를 통해 복귀에 성공했다. 아울러 주부들 사이에서 핫한 반응을 끌어내며 그는 당시 맡았던 지은동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그는 다양한 연기 변신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최근 드라마 ‘어비스’에 특별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짧은 분량으로 등장한 그의 모습에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최근 김사랑은 설경구, 조진웅과 주연을 맡은 ‘퍼펙트맨’은 돈 많은 로펌 대표 설경구와 꼴통 건달 조진웅이 퍼펙트하게 다른 인생의 반전을 그려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퍼펙트맨’은 10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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