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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기안84, 교복입고 다니는 부자 사립초등학교 출신?…이어진 가정사 고백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2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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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초등학교 은사님과 친구들을 만났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313회에서는 기안84가 은사님의 퇴임을 기념해 초등학교 동창회에 참석했다. 이날 방송에는 수원 출신의 기안84의 후배 김충재가 자리에 함께했다.

중요한 날을 맞이해 평소와 달리 깔끔한 셔츠 차림으로 길을 나선 기안84는 홀쭉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머리카락 자르고 다이어트도 하신거예요?”라고 물었고, 기안84는 “사실 머리 자르고, 좀 몸이 아파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기안84는 수원 화성 화홍문으로 이동하는 차안에도 회사 업무를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수원 화성을 지나 초등학교로 걸어가며, 추억 회상에 잠기기도.

기안이 다녔던 소화 초등학교는 현재는 다른 곳으로 이전 후 해당 부지는 성지로 쓰이고 있었다. 기안은 “소화 초등학교가 교복입고 다니는 사립 초등학교였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와 이시안은 “기안84님 부자였네?”라며 깜짝 놀랐다. 기안84는 “그대로 장미빛 인생일줄 알았는데, IMF가 터지고 가정이 망하고 경제가 망했죠”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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