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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8’ 서동현, 최연소 나이로 세미파이널 진출…17세 패기로 탈락 면할까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9.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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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쇼미8’에 출연 중인 래퍼 서동현이 최연소 나이로 우승에 도전해 화제다.

지난 21일 서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신데도 진짜 멋진 무대 만들어주신 쿠기형 감사합니다!9/24 앨범 기대할게여!샤라우투 #모든수험생분들#고삼누나형들#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8’의 캡처로 무대에 오른 서동현과 쿠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40크루 브린과 BGM-v크루 서동현의 대결이 치러졌고 서동현이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4강인 세미파이널 무대에는 영비, 서동현, 펀치넬로, 타쿠와가 올랐다.

서동현 인스타그램
서동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쿠기는 “고생했어 동현이 ㅋㅋㅋ앨범홍보ㅠ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았고 ‘쇼미8’ 프로듀서 보이콜드는 “오 자연스러운 홍보 아주좋았어 ㅋㅋㅋㅋ”라고 전했다.

올해 나이 17세인 서동현은 ‘빅나티’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래퍼다. 그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무엇보다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에서 그리 많지 않은 싱잉랩을 선보이는 래퍼 중 한 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나이 17세인 서동현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인재이기도 하다. 서동현은 ‘빅나티’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래퍼로 Mnet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8’은 국내 현존하는 최장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힙합 씬의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함께 랩 배틀을 펼칠 래퍼를 선발, 치열한 대결을 통해 우승 상금의 주인공을 가려낸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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